하노이의 꽃 노점상

– Cô ơi, hoa cúc bao nhiêu một bó ạ? (아주머니, 국화 한 다발 얼마예요?)

– Hai mươi lăm nghìn con ơi! (2만 5천동이요.)

– Vậy cô gói cho con một bó nhé! (그럼 한 다발 주세요.)

여러분, 꽃 노점상에서 꽃 사본 적 있습니까?

저와 함께 꽃 사러 가시죠!

꽃 노점상은 베트남에서 매우 보편적인 꽃 판매 방식입니다. 장대 바구니, 자전거 또는 오토바이를 사용하여 작은 골목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노이 거리에서 많은 꽃 노점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꽃 노점상들은 여러 종류의 꽃을 판매하거나 한 종류만 판매합니다.

꽃 노점상을 보면 하노이의 날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봄에는 복숭아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노란 국화, 초겨울에는 하얀 국화가 있습니다. 저는 보통 4월에 피는 백합을 제일 좋아합니다.

손님들은 대부분 행인들로, 아름다운 꽃을 보면 멈춰 서서 삽니다. 외국인들도 노점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는 베트남 문화 중 하나입니다.

하노이 언어문화 아카데미에 장식하려고 한 다발 구매했어요^^

판딩풍(Phan Dinh Phung)거리, 튀퀘(Thuy Khue)거리 아니면 레반르엉(Le Van Luong)거리에는 많은 꽃 노점상이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와서 사세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